이글루 폭파합니다

이글은 한달간 공지 될거구요 -3-)... 이미 도메인은 준비되어 다른 곳으로 이동 중입니다

실은 이 이글루 계정 민번이 어머니 꺼라 슬슬 이동하려는 차에
슬슬 만히트를 앞두고 있어. 만히트 기념삼아(...) 대이동입니다!!!

너무 소소한 일상들 빼고는 거의 모든 이야기들을 가지고
http://retro1999.egloos.com 로 이동합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하구요. ^^ 이웃추가 부탁드려요~

by 이주꿍 | 2007/06/12 17:1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어쩐지...

심리적 안정궤도를 찾고 나니.
실연당했어요!!! 라고 울부짖던 과거가 조끔 부끄러워집니다.

그게, 지금 상황을 보고 생각을 정리해보니
이거, "대판싸웠다" 라는 형국인거군요 지금은(...)

아후아후, 정말 그런 상황이라면 너무 많이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해요.


어쨌거나, 언제든 결론은 나겠지요.


부디 마음이 바라는대로.
이거 잊지도 못할 대 사건이 되어버리겠네(...)


그리고, 망측한 문답 보신 이웃님들.
사실 저 그렇게 암흑 아우라를 발산하는 에로에로 닌겐이 아니에요 ;ㅂ;!!!!

by 이주꿍 | 2006/09/16 19:56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8)

망측한 문답.

일단은 망측한 문답이니까. 망측한 척 가려보겠습니다.

기대에 부응해 드릴 수 있으려나...


숨기기.

by 이주꿍 | 2006/09/14 22:54 | 트랙백(2) | 덧글(8)

한 걸음 더.

오늘은 우울했던 페이스를 회복, 무사합니다.

새로운 생활의 활력으로 초등학생 과외도 시작했구요.

그다지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예뻐보일려고 환하게 웃습니다.


살아가는 것이 감사함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하루라도 더 울면 못쓰겠지요.

해답은 가슴 안에,


오랜만에 타로와 인생상담.

우. 페어리 녀석은 내 점도 왜이리 명쾌하게 보는지.

"니 상태 지금 완전 폐인이네... 우울하고 슬프고 비탄에 젖어서...".
"너나 그 사람이나 안으로 밖으로 많은 것들이 급작스럽게 변했고,
적응해가는 과정이야....고통스러울지도 몰라. 그렇지만 그것이 모든 것의 흐름이니까..."
"너 마음이 아파서 절망했구나?"- 요정이 채이고 엎드려 우는 그림 나와서 OTL
"희망을 바라지만 당분간은 혼란스러운 기다림이 될지도..."
"그래도 네 안에 답이 있어, 눈 앞의 현상에 현혹되지 말고 참다운 답을 봐."
"다른 거에 기대는 집어치우고, 힘내라... 너는 행복해지고 즐거워질거야."

제노씨는 어려운 카드를 줘서 ㄱ- 영어 원본 해석하느라 애먹었고...

"지금의 고통을 흑과 백으로 나눠 보지 말아요,
 모든 건 다양한 의미가 있고 우리는 그 가능성을 봐야해요.
 틀린 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옳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모든 가능성을 보세요, 어떤 선입관도 가지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어라라... 할 정도로 지금 상황에 정확해서.... 생각을 빨리 정리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니, 내가 잘못한 것, 그리고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할지 느껴집니다.

지금은 제 마음이 편히 쉬어야할 시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미소를...

by 이주꿍 | 2006/09/13 22:42 | 생각주머니 | 트랙백 | 덧글(3)

오늘 슬픈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제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하네요.



이상합니다. 내가 기억하는 그는

저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 주었는데.




조금 힘들군요. 잠도 안오고.

내일을 위해서 쉬어야하는데. 참 곤란합니다.




거절 당했다. 잊혀졌다. 그런거보담은.




나를 지탱해온 삶의 기쁨을 잃어서 슬퍼요...



그렇지만 가슴 한구석에 조그만 희망하나.

아직, 죽지 않았어... 괜찮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스칼렛 오하라. 분명 o형일겁니다.

by 이주꿍 | 2006/09/12 02:1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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