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2일
오늘 슬픈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제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하네요.
이상합니다. 내가 기억하는 그는
저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 주었는데.
조금 힘들군요. 잠도 안오고.
내일을 위해서 쉬어야하는데. 참 곤란합니다.
거절 당했다. 잊혀졌다. 그런거보담은.
나를 지탱해온 삶의 기쁨을 잃어서 슬퍼요...
그렇지만 가슴 한구석에 조그만 희망하나.
아직, 죽지 않았어... 괜찮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스칼렛 오하라. 분명 o형일겁니다.
이제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하네요.
이상합니다. 내가 기억하는 그는
저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 주었는데.
조금 힘들군요. 잠도 안오고.
내일을 위해서 쉬어야하는데. 참 곤란합니다.
거절 당했다. 잊혀졌다. 그런거보담은.
나를 지탱해온 삶의 기쁨을 잃어서 슬퍼요...
그렇지만 가슴 한구석에 조그만 희망하나.
아직, 죽지 않았어... 괜찮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스칼렛 오하라. 분명 o형일겁니다.
# by | 2006/09/12 02:1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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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녀석은 원래 가장 마지막 깊숙한 곳에 숨겨있는 법입니다.
힘내세요.
(찡그린 태양이었으면 대략 난감)
풍혼마녀 / 와라락. 훌쩍.
휴프노스 / 전 인생의 모토가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입니다. 힘낼게요.
영혼의 편린 / 그 녀석이 보내준 태양은 행복 만땅인데요(...) 모르겠어 이 시국을.